도시를 사람의 속도로 관찰하는 장면
Design Proximities · Urban Research & Design

도시를 사람의 속도
관찰합니다

근접성, 15분 도시, 그리고 자전거 위에서 읽은 도시들.

Human-Centred Design
도시의 주인공을 사람으로 되돌릴 때
거리는 비로소 도시가 된다
Research by Design
관찰에서 시작해 연구로,
다시 도시로
Scroll
01 — 스튜디오

근접도시은 도시를 읽는 일을 합니다. 계획하기 전에 관찰하고, 제안하기 전에 묻고, 설계하기 전에 함께 그립니다. 15분 도시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라고 믿습니다.

Urban Design Research Design Workshop Facilitation Writing Visual Storytelling
Chaire ETI 팀과 함께 한승훈
스튜디오 소개 →
02 — 관찰

도시를 읽는 세 개의 장면

거리에서 시작해 상상으로, 상상에서 테이블 위로. 연구소가 도시를 다루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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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도시 경험

도시마다 다른 질문을
안고 돌아왔다

도시 디자이너로서 머문 도시들. 각 도시는 근접성에 대한 하나의 답이자, 또 하나의 질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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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도시 지도 보기 →
04 — 워크숍

워크숍을 열었던
도시들

카토비체, 코펜하겐, 로테르담, 레조 에밀리아, 파리, 서울 — 근접성 워크숍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한 도시들. 연구는 참가자의 도시 위에서 검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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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일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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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개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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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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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도서
워크숍 카드 도구 국제 워크숍 진행 15분 도시 아이디어 워크숍 참가자 토론
05 — 15분 도시

걸어서 15분 안에
삶이 담기는가

여섯 가지 일상 기능을 눌러보세요. 근접성은 반경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있고 누가 그것을 쓸 수 있는지의 문제입니다.

15분 걷거나 자전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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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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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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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