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사람의 속도로 관찰하는 장면
Design Proximities · Urban Research & Design

도시를 사람의 속도로
관찰합니다

근접성, 15분 도시, 그리고 자전거 위에서 읽은 도시들.

Human-Centred Design
도시의 주인공을 사람으로 되돌릴 때
거리는 비로소 도시가 된다
Research by Design
관찰에서 시작해 연구로,
다시 도시로
Scroll
01 — 스튜디오

근접도시 스튜디오는 도시를 읽는 일을 합니다. 계획하기 전에 관찰하고, 제안하기 전에 묻고, 설계하기 전에 함께 그립니다. 15분 도시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라고 믿습니다.

Urban Design Research Design Workshop Facilitation Writing Visual Storytelling
Chaire ETI 팀과 함께 한승훈
스튜디오 소개 →
02 — 관점 · Point of View

15분 도시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근접도시 스튜디오는 반경을 재는 대신 네 겹의 근접성을 묻습니다. 공간이 가까운지, 사람이 연결되는지, 실제로 가깝게 느껴지는지, 그리고 그 가까움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지.

01
Spatial proximity
공간적 근접
공간적으로 가까운가?

거리, 밀도, 동선. 서비스와 일상이 물리적으로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반경 15분은 출발점일 뿐, 그 안의 밀도가 답입니다.

02
Social proximity
사회적 근접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가?

같은 공간을 쓴다고 이웃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주치고 머물고 함께 쓰는 접점이 있는지를 살핍니다.

03
Perceived proximity
인지적 근접
실제로 가깝다고 느끼는가?

지도상 500m가 심리적으로 2km가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안전, 그늘, 경사, 야간 조명 — 체감 거리를 만드는 조건을 봅니다.

04
Inclusive proximity
포용적 근접
누구에게나 가까운가?

아이, 노인, 장애인, 저밀도 지역 주민에게도 같은 거리인지 묻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분포로 도시를 읽습니다.

이 관점은 Chaire ETI의 Sustainable Proximities 방법론과 함께 발전하고 있습니다 — 단순한 15분 반경을 넘어, 사람의 능력과 접근성, 저밀도 지역, 사회적 삶의 질에 적응하는 프레임워크로.

03 — 관찰

도시를 읽는 세 개의 장면

거리에서 시작해 상상으로, 상상에서 테이블 위로. 연구소가 도시를 다루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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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도시 경험

도시마다 다른 질문을
안고 돌아왔다

도시 디자이너로서 머문 도시들. 각 도시는 근접성에 대한 하나의 답이자, 또 하나의 질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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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도시 지도 보기 →
05 — 워크숍

워크숍을 열었던
도시들

카토비체, 코펜하겐, 로테르담, 레조 에밀리아, 파리, 서울 — 근접성 워크숍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한 도시들. 연구는 참가자의 도시 위에서 검증된다.

0
머물고 일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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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개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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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컨퍼런스
0
출간 도서
워크숍 카드 도구 국제 워크숍 진행 15분 도시 아이디어 워크숍 참가자 토론
06 — 15분 도시

걸어서 15분 안에
삶이 담기는가

여섯 가지 일상 기능을 눌러보세요. 근접성은 반경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있고 누가 그것을 쓸 수 있는지의 문제입니다.

15분 걷거나 자전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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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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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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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