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um }}
{{ s.en }}
{{ s.title }}
{{ s.body }}
{{ s.line }}
근접도시은 도시를 읽는 일을 합니다. 계획하기 전에 관찰하고, 제안하기 전에 묻고, 설계하기 전에 함께 그립니다. 15분 도시는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라고 믿습니다.
거리에서 시작해 상상으로, 상상에서 테이블 위로. 연구소가 도시를 다루는 순서입니다.
{{ s.body }}
카토비체, 코펜하겐, 로테르담, 레조 에밀리아, 파리, 서울 — 근접성 워크숍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한 도시들. 연구는 참가자의 도시 위에서 검증된다.
여섯 가지 일상 기능을 눌러보세요. 근접성은 반경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안에 무엇이 있고 누가 그것을 쓸 수 있는지의 문제입니다.
{{ sel.bo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