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관찰에서 시작하는 연구

근접도시 스튜디오는 도시 연구, 참여 디자인, 지식 전달의 교차점에서 일합니다. 복잡한 도시 주제를 분석하고, 그 통찰을 다양한 사람들이 이해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시각 프레임워크와 워크숍, 학습 경험, 도구로 옮깁니다.

한승훈
한승훈
리서치 디자이너 · 도시 디자이너
파리 거주 · 한국어 / 영어 / 프랑스어
소속
Chaire Entrepreneuriat Territoire Innovation
IAE Paris-Sorbonne · 2021–

네 가지 서비스

연구에서 도구, 도구에서 이해로 — 네 갈래로 일합니다.

URBAN RESEARCH
도시·생활권·근접성 분석
정성조사 · 현장관찰 · 서비스 접근성 · GIS
PARTICIPATORY DESIGN
시민참여 및 이해관계자 연구
인터뷰 · 페르소나 · co-design · qualitative tools
WORKSHOP & TOOLS
워크숍 방법론과 도구 설계
카드 · 캔버스 · toolkit · facilitation
VISUAL KNOWLEDGE
복잡한 연구를 이해 가능한 형태로 전환
보고서 · 지도 · 다이어그램 · 전시 · publication

지금 하는 일

파리 Chaire ETI에서 15분 도시와 30분 영토를 연구합니다. 근접성과 삶의 질을 잇는 연구를 시각 언어와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로 옮기고, Proximities Fresk를 비롯한 참여 워크숍을 설계합니다. 도시 서비스 접근성과 일상 생활권을 평가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국제 관객을 위한 전시·출판·컨퍼런스·디지털 콘텐츠를 만듭니다.

Chaire ETI 팀 연구 현장

일하는 방식

연구는 관찰에서 시작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도시를 달리며 기록하고, 데이터와 문헌으로 검증하고, 다이어그램과 카드로 번역합니다. 완성된 도구는 워크숍 테이블 위에서 다시 시험됩니다. 서울, 파리, 코펜하겐, 로테르담 — 다국적·다문화 환경에서 워크숍을 개발하고 진행해 온 경험이 이 방식의 바탕입니다.

연구 · 퍼실리테이션
리서치 바이 디자인
정성 연구
참여 방법론
워크숍 설계
이해관계자 분석
서비스 매핑
시각화 · 커뮤니케이션
정보 디자인
비주얼 스토리텔링
그래픽 디자인
브랜딩
전시 콘텐츠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디지털 도구
AI 기반 연구·콘텐츠 개발
Adobe Creative Suite
Miro
GIS 기반 매핑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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