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은 사람들이 자기 도시를 스스로 그리게 하는 일, 강연은 연구를 말로 옮기는 일, 도시큐레이션은 직접 걸어본 장소를 골라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일입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관찰에서 나옵니다.
Participatory tool for imagining proximity-driven cities
카드와 대화만으로 90분 안에 참가자들이 자기 도시의 근접성을 스스로 그려냅니다. 다섯 단계는 순서대로 이어지지만, 결론은 언제나 그 테이블의 도시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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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방문해 기록한 장소들입니다. 핀을 누르면 그 장소가 왜 중요한지 볼 수 있고, 지도 위 유형 버튼으로 걸러볼 수 있습니다.
유형: 보행·공공공간 · 자전거 · 도시재생 · 문화 · 15분도시 · 건축 · 유니버설디자인
2022년부터 매년 국제 무대에서 근접성 워크숍을 설계하고 진행하며, 연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관, 대학, 지자체와 함께한 시민 참여 워크숍과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