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디자인

도시는 함께 읽고
함께 그린다

워크숍은 사람들이 자기 도시를 스스로 그리게 하는 일, 강연은 연구를 말로 옮기는 일, 도시큐레이션은 직접 걸어본 장소를 골라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일입니다. 세 가지 모두 같은 관찰에서 나옵니다.

워크숍 방법론 Urban Sites 워크숍 · 강연 기록
01 — Methodology

PROXIMITIES FRESK

Participatory tool for imagining proximity-driven cities

카드와 대화만으로 90분 안에 참가자들이 자기 도시의 근접성을 스스로 그려냅니다. 다섯 단계는 순서대로 이어지지만, 결론은 언제나 그 테이블의 도시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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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기본 진행 시간
6–24명
권장 참가 인원
3개 언어
한국어 · 영어 · 프랑스어
Fresk 1 · 2
개발된 두 개 버전
국제 워크숍 진행
워크숍 테이블 워크숍 카드 도구
02 — 도시큐레이션

Urban Sites

직접 방문해 기록한 장소들입니다. 핀을 누르면 그 장소가 왜 중요한지 볼 수 있고, 지도 위 유형 버튼으로 걸러볼 수 있습니다.

유형: 보행·공공공간 · 자전거 · 도시재생 · 문화 · 15분도시 · 건축 · 유니버설디자인

03 — 기록

국제 무대의 워크숍과 발표

2022년부터 매년 국제 무대에서 근접성 워크숍을 설계하고 진행하며, 연구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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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비체 워크숍 국제 컨퍼런스 발표 코펜하겐 워크숍 패널 토론 참가자 작업

국내 워크숍 · 강연

한국의 기관, 대학, 지자체와 함께한 시민 참여 워크숍과 강연.

15분 도시 아이디어 워크숍
워크숍
15분 도시 아이디어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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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성과 도시정책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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